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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제1회 대학생 디자인(PosMarble) 공모전’ 마쳐

기사승인 2019.08.22  23: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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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석 강판인 PosMarble을 활용한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을 수상한 동덕여대 김지윤 씨에게 하대룡 사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포스코강판 제공>

[한국정책신문=이지연 기자] 포스코강판(대표 하대룡)이 포스코센터에서 ‘제1회 대학생 디자인(PosMarble)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포스마블을 활용한 건축 인테리어 또는 가구 디자인’으로 지난 13일 6인의 내·외부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창의적·독창적이며 실현가능성이 높은 9개 작품 (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1, 입선 6)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동덕여대 김지윤 씨의 ‘물들다_포스마블을 활용한 이노주단 한복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상금 500만원과 포스아트로 만든 상패, 포스코강판 인턴기회 부여 및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주어졌다.

하대룡 포스코강판 사장은 “포스마블은 단순히 대리석의 대체재가 아닌 구조역할을 하는 강건재이자 공간의 심미성을 표현하는 소재이다. 또한 친환경적이고 내오염성이 우수해 생활 밀착형 공간에 매우 적합하다”며, “미래의 디자이너 학생들이 포스마블을 통해 강건재의 확장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지연 기자 ljy21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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