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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몇부작? 첫방송-인물관계도-등장인물에 관심

기사승인 2019.10.04  1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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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나의 나라' 인물관계도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JTBC드라마 ‘나의 나라’ 속 인물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나의 나라’는 양세종, 우도환, 설현, 장혁 등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극 중 양세종이 맡은 서휘는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이다.부친의 능력을 이어받았으며 간질병에 걸린 누이 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인물. 

우도환이 맡은 남선호는 사복시정 남전의 차남이자 서얼이다. 서자인 이복 형이 익사한 후에야 남씨 집안 아들 취급을 받기 시작한다.

김설현이 맡은 한희재는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기생 한 씨의 딸로 정보 집단인 이화루에서 자랐으나 기생은 되지 않았다. 그의 목표는 오로지 100통을 채워 어머니가 지키려던 밀통을 받아 그 안에 적힌 이름을 알아내는 것이다.

이외에도 여러 주조연들이 출연하며 극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하고 있다. 

한편 '나의 나라'는 10월 4일(금일) 오후 10시 50분에 첫방송 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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