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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몇부작? 김나운의 후회...후속은?

기사승인 2019.10.07  1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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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태양의 계절'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85회, '후회' 편이 그려졌다.

오태양(오창석)은 최태준(최정우)을 찾아가 이번 주주총회 때도 허튼짓을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장회장(정한용)은 장숙희(김나운)에게 그간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말했다. 숙희는 그동안의 서운함을 뒤로하고 정희(이덕희)를 돕기로 결심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100부작으로 구성된 '태양의 계절'이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어떤 이야기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태양의 계절' 후속은 배우 최명길, 차예련 주연의 '우아한 모녀'로 오는 11월 4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가 위험한 사랑에 빠지고 마는 치명 멜로극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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