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여름아 부탁해' 몇부작? 이영은 건강 이상 징후, 후속 '꽃길만 걸어요' 줄거리에 관심

기사승인 2019.10.07  13:40:20

공유
ad43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몸의 이상 징후를 느끼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희는 주상원(윤선우), 여름(송민재)와 나들이를 떠났다. 상원과 여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걸 지켜보던 금희는 눈앞이 흐릿해지는 현상을 겪었다. 

주상원이 왕금희에게 계속 “안색이 좋지 않다”고 말하기도. 왕금희는 피곤해서 그런 것 같다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지만, 집에 돌아와서는 코피를 흘리며 빈혈 증상이 나타났다.

상원, 여름과 미국으로 떠나 행복한 미래를 그리고 있던 금희를 덮친 불길한 징조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여름아 부탁해'는 120부작에서 3회 연장해 123부작으로 오는 18일(금요일) 종영 예정이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 후속드라마는 '꽃길만 걸어요'이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최윤소)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 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