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영화 '곤지암', 가지 말라는 곳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위하준-박지현 주연

기사승인 2019.10.08  10:45:39

공유
ad43
사진=영화 '곤지암' 포스터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2018년 3월 28일 개봉된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주연의 '곤지암'은 관람객 평점 7.51, 네티즌 평점 6.46을 받았으며 94분 분량의 공포·미스터리영화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곤지암 정신병원은 원장과 환자들의 행방에 대한 소문과 의문의 사건 등 다양한 괴담들이 중첩되며 을씨년스러운 이미지로 국내 공포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영화 '곤지암'의 모티브가 실존하는 장소인 만큼 공간이 주는 위압적인 공포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개인방송 생중계’ 콘셉트를 채택, 마치 유명 유튜브 채널의 생중계를 보고 있는 것과 같은 형식으로 리얼리티를 극대화 했다.

공포체험 유투버 멤버들은 곤지암 병원의 폐업날짜에 맞춰 병원으로 향한다. 이들은 귀신을 포착할 수 있도록 채비하고 성수를 준비해 올려놓는 등 공포체험을 하기 위해 준비한다. 

그러던 이들은 공포체험을 하던 도중 차례 차례 사라지게 된다. 

한편 '곤지암'은 8일(금일) 오후 1시에 OCN에서 방영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