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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윙키즈',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그들이 온다! 도경수,박혜수,오정세 주연

기사승인 2019.10.08  1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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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스윙키즈' 포스터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2018년 12월 19일 개봉된 강형철 감독, 디오, 자레드 그라임스, 박혜수, 오정세 주연의 '스윙키즈'는 관람객 평점 8.93, 네티즌 평점 8.36, 누적관객수 1,472,932명을 기록한 133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댄스단 '스윙키즈'는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분)를 시작으로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 분),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 분), 반전 댄스실력을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 분) 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탑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 분)으로 구성됐다.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은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춤을 춘다.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하다.

'스윙키즈'는 서로 다른 이념으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립한 비극적 역사 속에서 국적, 언어, 모든 것이 다르지만 춤에 대한 꿈으로 하나의 팀이 되어가는 스윙키즈 댄스단의 모습을 통해 전쟁에서 희생될 수밖에 없었던 인간의 열정과 행복, 갈등과 아픔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한편 '스윙키즈'는 영화 '과속스캔들'(2008)과 영화 '써니'(2011)를 맡은 강형철 감독의 작품으로 도경수X박혜수X오정세X김민호X자레드 그라임스의 케미가 돋보이고 화려한 탭댄스 퍼포먼스와 명곡이 조화를 이루는 영화다.

'스윙키즈'는 8일(금일) 오후 3시 5분에 스크린에서 방영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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