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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재방송은? 박서준 등장 화제

기사승인 2019.10.08  1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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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박서준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에게 기쁨과 환호를 안겼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네번째 게스트로 박서준이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농촌생활을 한 번도 안 해봤다'는 도시청년 박서준. 자신 없던 모습과 달리 의욕적인 모습으로 '삼시세끼'에 참여했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파스타 재료를 직접 준비해왔다. 이러한 센스에 염정아는 기뻐했고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멤버들과 박서준은 함께 무심기에 나섰다.

이후 염정아는 제작진의 눈치를 보며 협상을 했고, 제작진은 "손님이 들고 온 거니까 해드리시라"고 말했다. 이날 네 사람은 무 심기 작업을 했다. 제작진은 시간당 만원을 준다고 했고, 네 사람은 일을 너무 잘해 한시간 만에 작업을 끝냈다.

결국 네 사람에게 돌아온 돈은 4만원. 돈을 얼마 벌지 못한 멤버들은 장보기 품목을 줄일 걱정을 했다. 너무 아쉬웠던 염정아, 윤세아는 제작진에게 줄넘기 2단 뛰기 도전을 제안했다. 10개를 할 경우 만원을 달라고 했다.

그때 염정아가 박서준에게 "줄넘기 잘하냐"라고 물었다. 박서준은 "못하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박서준은 줄넘기에 집중했다. 24회에 성공하며 1만 원을 확보했다. 윤세아는 "복덩이가 굴러들어 왔다"면서 박서준을 격하게 아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한 '삼시세끼 산촌편' 9회는 8일(금일) 오후 14시 53분에 tvN에서 재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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