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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시부모님 10만평 농장 최초공개

기사승인 2019.10.08  10: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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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의 중국 시부모가 끝이 보이지 않는 10만 평 농장을 최초로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TV 조선 ‘아내의 맛’ 67회에서는 ‘아내의 맛’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함진 부부의 중국 마마, 파파가 오랜만에 등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국 일상을 통해 변치 않는 웃음 폭발 시트콤 전개를 펼쳐낸다.

무엇보다 대륙 시부모님은 금빛 물결이 넘실대는 10만 평 옥수수밭을 추수하기 위해 인부 20명을 동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인부들은 기계도 아닌, 각자의 손에 오직 낫 하나를 들고 옥수수밭에 등장, 경이로운 대륙의 농사법을 예고했던 터. 이내 1인 1낫을 들고 옥수수밭 초입에 진입한 후 일사불란하게 농사 인해전술을 펼치며 10만 평 무한 옥수수 장병들을 쓰러뜨리는 모습으로 장관을 선사했다.

10만 평 추수를 끝낸 후 피로를 풀기 위해 중국 하얼빈의 숨은 명소인 6만 평에 달하는 노천 온천을 찾았다. 그리고 남다른 대륙 스케일을 자랑하며 마치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노천 온천에 들어선 대륙 시부모님은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제대로 된 신선놀음을 즐겼다.

이때 시어머니가 정열의 빨간 수영복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주위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과연 이를 본 시아버지의 반응은 어떨지, 처음으로 공개되는 하얼빈 가을 별장에 방문한 모습과 더불어 시부모님의 리얼 일상이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 남편 진화 나이는 26세로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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