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영화 '신과함께-인과연'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하정우X주지훈X김향기 주연

기사승인 2019.10.09  14:13:43

공유
ad43
사진=영화 '신과함께-인과연' 포스터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2018년 8월 1일 개봉된 '신과함께-인과연'은 김용화 감독, 하정우·주지훈·김향기·김동욱·마동석 주연의 '신과함께-인과연'은 관람객 평점 8.63, 네티즌 평점 7.7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2,276,115명을 기록한 139분 분량의 판타지영화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귀인 자홍을 환생시키기 위한 일곱 지옥의 재판을 중점적으로 보여줬다면, '신과함께-인과연'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배경으로 방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이다.

저승에서는 1부의 원귀였던 수홍이 저승 삼차사의 환생을 담보로 마지막 49번째 재판의 주인공이 되어 강림과 새로운 지옥 재판을 이어나가고, 이승에서는 염라대왕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과 덕춘이 자신들조차 몰랐던 삼차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을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저승과 이승의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감춰져 있던 3차사의 이야기가 점차 드러나고, 천 년 동안 복잡하게 얽힌 이들의 ‘인(因)’과 ‘연(緣)’, 그리고 그들이 겪어내야 했던 사연들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에서는 1부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저승 3차사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난다. 1부에서도 밝혔듯이 해원맥과 덕춘은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지 못한 채 천 년 동안 저승 차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우연히 성주신이 자신들을 저승으로 데려갔던 저승 차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신이 되기 전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오직 강림만이 그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지만 입을 열지 않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연'은 9일(금일) 오후 6시 50분에 OCN에서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