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시크릿 부티크' 인물관계도-몇부작-후속은?...김선아 패션에도 큰 관심

기사승인 2019.10.09  14:24:59

공유
ad43
사진=SBS '시크릿 부티크' 포스터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3일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 6회에서는 여옥(장미희)이 제니장(김선아)이 융천땅을 몰래 매입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그는 누가 제니장과 접촉하고 있는지 알아볼 것을 지시했다.

제니장과 선우(김재영)는 어린 시절 함께 자랐던 보육원에 방문해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곧 위험한 사고를 알리는 전화가 걸려와 앞으로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옷, 액세서리 부티크를 운영하며 상류층 문제를 해결하는 제니장 역에는 김선아, 대기업 데오 그룹의 여제로 제니장의 재능을 탐내는 김여옥 역에는 장미희, 제니장에 대한 애정이 증오가 돼 그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데오 그룹의 장녀 위예남 역은 박희본이 맡았다. 

제니장 역을 맡은 김선아의 나이는 1973년 생으로 올해 47세이며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패션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총 16부작으로 구성,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SBS는 여름 시즌에 한시적으로 월화드라마 오후 10시 편성을 폐지하고 이 시간대에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를 편성했다. 장르 차별화 편성전략이 좋은 반응을 얻었음을 감안해 이번 겨울시즌에는 한시적으로 수목드라마를 폐지하고 예능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를 끝으로 SBS 수목드라마는 잠시 쉬어간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