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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소유X키썸X박소영X스테파니 등장

기사승인 2019.10.09  14: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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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썸바이벌1+1'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9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썸바이벌 1+1-취향대로 산다'에서 소유·키썸·박소영·스테파니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은 솔로 여자 연예인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소유없이 오프닝이 진행됐다. 김희철은 "소유가 스케줄 문제로 인해 늦게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그녀의 출연을 예상조차 하지 못했다. 

특히 연예인 특집답게 가수 스테파니, 개그우먼 박소영, 가수 키썸이 썸녀로 등장했고, 마지막 썸녀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 마지막 썸녀는 바로 소유였던 것. 예상치 못한 소유의 등장에, MC는 물론 썸남썸녀까지 놀람을 금치 못했다. 

또한 소유는 썸남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보였지만, 긴장한 나머지 가사를 까먹는 등 허둥지둥하는 모습에 김희철은 "쟤 왜저래?"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썸남들은 오히려 "그 모습이 매력적이었다"고 소유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서 진행된 3분 미팅에서 한 썸남은 소유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어떤 타입 좋아하세요? (이상형이) 우리 넷 중에 있나요?" 라고 물었고, 소유는 예상치 못한 직진에 용기를 얻어 "(썸카드를 보니) 아담한 여성을 좋아하시는 이유가 있나요?"라며 돌직구를 날려 대놓고 호감을 드러냈다.

스테파니는 평소 당당한 모습과 달리 썸남들 앞에서 부끄러워하며 말까지 더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부끄러움도 잠시 그녀는 맨발 투혼까지 불사하며 우아한 발레를 선보여 썸남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스테파니는 "남자가 먼저 어필을 안 해주면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5살 어린 연하의 썸남과 대화를 하던 중 "나이차이는 상관없다"고 밝히며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썸바이벌1+1'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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