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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 심장마비로 세상 떠나..유족 눈물 속 발인

기사승인 2019.01.09  13: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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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트로트 가수 진형의 발인식이 오늘(9일) 엄수됐으며 진형의 사인은 심장마비이다.

오늘 9일 오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에서는 진형의 발인식이 열렸다.

아내 김 모씨를 비롯한 유족들과 동료들이 눈물로 고인의 가는 길을 지켰다.

진형의 사망 소식은 그의 아내가 생전 고인의 SNS에 글을 올려 알려졌다.

한편 방송인 MC딩동은 고故 진형(본명 이건형)을 추모했다.

MC딩동은 진형의 SNS에 "건형아. 어제 널 보고 왔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고마워. 형 좋아해 줘서. 짧은 인연이지만 잊지 않을게. 다음에는 우리 더 오래오래 보자"는 댓글을 남겨 고인을 기렸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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