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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부인 "상견례 때 아버지 오열" 이유는?

기사승인 2019.01.10  00: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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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미쓰라진이 부인을 언급하며 상견례에서 오열한 장인어른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쓰라진은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인과 결혼하기 전 장인어른에게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장인어른이 엄청나게 우셨다"라고 밝혔다.

앞서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도 한 방송에서 상견례 당시를 회상하며 "엄마는 시원해하고 오히려 아빠가 서운해하셨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아빠가 남편을 보고 오열하셨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쓰라진 역시 “지금은 정말 친한 사이로 지내는데 상견례 자리에서 아버님이 정말 펑펑 우셨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미스라진은 딸 가진 친구들이 "너라서 그런 건 아니라, 아니 너여서도 있지만 이해가 간다"라고 말해준 것을 전했다. 윤종신은 "딸을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르다"며 그의 장인에게 공감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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