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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과함께' 제작사 덱스터, CJ ENM 피인수설에 상한가

기사승인 2019.01.11  13: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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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금융 캡처>

[한국정책신문=김하영 기자] CJ ENM(대표 허민회)이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 제작에 참여했던 덱스터 스튜디오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덱스터(대표 김용화)의 주가가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54분 현재 덱스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96%(1540원) 상승한 6680원을 기록 중이다. 반면 CJ ENM은 전 거래일보다 2.25%(4700원) 떨어진 20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CJ ENM이 덱스터 스튜디오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김용화 감독이 지난 2011년 설립한 덱스터 스튜디오는 VFX(시각특수효과)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과 제작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 덱스터 스튜디오는 오! 브라더스(2003),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비롯해 신과함께 1, 2편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CJ ENM에 덱스터 스튜디오 인수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김하영 기자 sohj0915@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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