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최할리, 초스피드 결혼 결심한 속사정

기사승인 2019.05.08  12:42:43

공유
ad43
(사진=S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최할리가 남편과 초스피드로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0년대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던 최할리는 결혼과 함께 방송을 떠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뒤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최할리는 당시 돌연 방송계를 떠났던 이유에 대해 한 방송에서 “VJ라는 직종이 처음 생기다보니 들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맡은 역할도 많았다”며 “프로그램을 9개나 했었다. 이러다 죽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을 쉬기 위해서는 집안 중대사가 생기거나 결혼하는 수밖에 없었다”며 “그 때 남편을 만났다. 동네 친구였는데 연인이 됐고, 만난 지 1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히며 왕성한 활동 도중 갑자기 결혼한 이유를 설명했다.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사람에게 낯을 많이 가리고, 친해지는 것도 힘들어어한다”며 “어렸을 때부터 본 친구이지 않나. 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VJ도 아니고 그냥 동네 사람이 되는 느낌이 좋았다”고 답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