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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연인 사로잡은 비결이 미모?

기사승인 2019.05.08  15: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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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이다해 세븐 연인이 화제다.

이다해는 앞서 가수 세븐과 사랑하는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혀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이다해는 세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다.

이다해는 tvN ‘인생술집’에서 세븐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처음에 인식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이후 한번 더 만날 기회가 생겼는데 그 때도 그 자리에 나가지 않았다면 평생 후회할 뻔했다. 해맑고 긍정적인 아이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다해는 “사귄 지 일주일쯤 됐을 때 저희 어머니를 만나 떳떳하게 만남을 시작하고 싶다더라. 배려해주는 그 마음이 좋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세븐은 이다해의 매력으로 '에너지'를 언급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서로 잘 맞는거 같다. 긍정적 에너지를 주면서 힘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성격 이외에도 그가 이다해에 푹 빠진 이유가 있었는데 바로 외향적인 매력이다. 세븐이 팬미팅 현장에서 과거에 언급했던 이상형과 이다해가 너무나 일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가 말한 이상형은 긴머리에 큰 눈, 그리고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 S라인 몸매까지 이다해를 언급한 듯 완벽하게 일치한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해 5월 종영한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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