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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심경고백..어떤가 들어보니

기사승인 2019.05.08  15: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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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성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가수 휘성이 ‘에이미 논란’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휘성은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난 아빠(아버지) 앞에 이렇게 떳떳해요. 불쌍한 이들의 손가락질 따위 신경 안 써요. 아빠, 저보다 저 마음이 고장난 이들을 위해 축복을 주세요. 난 부끄럼 없어요. 이제 누가 믿든 말든 상관없어요. 난 내 할 일만 하고 가족만 보고 고개 숙이지 않고 걸어가요. 아빠처럼. 또 올게요”라고 적었다.

휘성이 이같이 글을 남긴 것은 앞서 에이미와 관련, 불거진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밝힌 것으로 보인다.

앞서 휘성은 지난달 방송인 에이미의 폭로 글 속 주인공으로 지목돼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상황은 급반전됐다. 휘성이 에이미의 목소리 담긴 녹취록을 공개한 것. 해당 녹취록에는 휘성의 설명을 들은 에이미가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후 한동안 두문불출한 휘성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 음반프로듀서부문 수상자로 참석했다. ‘에이미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이다. 그리고 이날 심경 고백을 통해 자신의 떳떳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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