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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여자친구, 작은 얼굴에 우월 몸매로 시선 모아

기사승인 2019.05.10  0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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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이 화제다.

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은 2008년 서울컬렉션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도전! 달력모델' 편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의 인스타그램에는 긴 다리가 돋보이는 사진이 시선을 끈다. 작은 얼굴에 긴 다리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

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의 비현실적인 비율에 팬들은 "예쁜사랑하세요", "우와. 기럭지. 비율 완벽", " 아름다운 아름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과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 영화에서 진아름은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았고, 남궁민은 감독으로 참여했다.

그녀는 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서 "남궁민이 연출했던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처음 만났는데 영화 촬영이 다 끝나고 나서 남궁민이 먼저 문자로 고백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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