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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기사승인 2019.05.11  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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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변정수가 딸 채원양을 언급해 화제다.

변정수는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더,

이날 변정수는 “첫째 딸이 엄마보다 더 섭외를 많이 받는다”란 질문에 “작년에 밀라노 컬렉션에 딸을 데려갔다”며 “쇼를 가는데 애를 막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같은 경우에는 딸 채원이가 있어야 티켓이 나온다”라며 “지금 21살 됐다. 키는 168cm다”라고 밝혔다.

앞서 변정수는 한 인터뷰에서 딸을 언급하며 변정수는 "딸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변정수는 평소에 해외 패션 관련 행사에 딸 유채원과 함께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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