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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룡, 빚 청산 후 행복한 일상 공개.."정말 마음 편하다"

기사승인 2019.05.12  15: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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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김범룡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수 김범룡은 1982년 연포가요제에서 보컬 듀오 빈 수레의 보컬리스트로 참가하여 자작곡 '인연'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여 첫 데뷔했다.

1985년 개인 음반 1집에 수록된 자작곡 '바람 바람 바람'으로 솔로 가수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김범룡은 최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빚 청산 후 행복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까지 몇 년 동안 어려웠다. 2010년 투자 실패와 보증까지 잘못돼 45억 원 빚더미에 앉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봄에 모든 빚을 청산했다. 이제 다 했다. 정말 마음 편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범룡은 지난해 10집 앨범 '아내'를 발매하는 등 아직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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