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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다채로운 매력 발산.."콘서트 너무 재미있었다"

기사승인 2019.05.13  09: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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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에릭남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5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가수 에릭남이 출연했다. 

에릭남은 최근 진행된 단독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너무 재미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이번에 하고 '단독 공연은 4년에 한번씩 하는게 맞는거구나' 했다. 월드컵처럼"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콘서트에서는 에릭남의 수준 높은 라이브는 물론, 감각적인 무대 효과와 영상,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했다.

이에 그는 "공연 준비로 한달 반 동안 아무것도 못했다. 아이돌 춤도 하고 여장하느라 진짜 힘들었다. 재미있긴 했다"고 말했다. 

에릭남은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엄청난 대박 슈퍼스타가 왔다. 무대가 초토화 됐다. 에릭남 공연이 아니라 거의 김영철 공연이 됐다"며 웃었다.

한편 그의 콘서트에는 에일리, 에픽하이, 김영철 등 화려한 게스트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각자의 히트곡을 선보인 것은 물론, 에일리는 ‘사랑인가요’, 타블로는 ‘Cave Me in’을 에릭남과 듀엣 무대로 꾸며 남다른 케미를 선사해 환호를 자아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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