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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향후 행보는?

기사승인 2019.05.13  13: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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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오에이 민아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걸그룹 에이오에이(AOA)에서 민아가 탈퇴하고 설현 등 5인 체제로 재계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고,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AOA 5인은 한결 같이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애정으로 팀 유지와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AOA와 함께해 온 FNC는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민아는 자신의 SNS 게시물은 전부 삭제된 상태지만 팔로워 수는 여전히 표시되어 있다.

이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민아의 향후 행보에 대해 연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인지, 연예계를 떠나갈 것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꺼내놓고 있다.

민아(본명 권민아·25)는 AOA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 출연을 시작으로 '참 좋은 시절' '꽃할배 수사대' '모던파머' '식신로드' '부탁해요 엄마' '클릭유어하트' '병원선' '추리의 여왕 시즌2' 등에 출연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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