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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 첫뉴스 진행에 쏟아지는 축하 물결

기사승인 2019.05.13  14: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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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최연소 아나운서로 유명한 김수민 SBS 아나운서가 처음 뉴스를 진행한 뒤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수민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첫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수민이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침착한 모습에 시선이 간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모닝와이드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손도 작고 완전 20대 초반 새내기 대학생같이 보이던데 뉴스 하니까 사뭇 다르네요”, “예쁘시네요! 축하합니다”, “어린 나이에 대단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인 김수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지난해 S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 합격했다. 올해 한국나이 23살로, SBS 아나운서 최연소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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