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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SNS 심경글 "그날이 너무 그립다"

기사승인 2019.05.14  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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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블리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유명 여성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가 솔직한 심경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블리(고객 애칭)님들의 4월은 어떠셨나요? 웃으며 얘기했던 그날이 너무 그립네요..."글을 적으며 야경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과거 SNS를 통해 소비자와 활발한 소통을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리며 자신의 어려움을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임지현은 지난달 29일 “한때 VVIP였던 고객님은 대표적인 안티 계정을 운영하시고 있다”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다. 당시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매출 떨어지니 이제야 후회하고 있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씨는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는 내용을 수정함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해당 문장을 삭제했다.

임블리는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의 애칭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한 마케팅으로 인기를 누린 브랜드다.

한편 임블리(임지현)는 올해 34세이고, 국민대 연극영화과 휴학 중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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