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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산골청년에 "우리 사회가 한 살 차이라도 깍듯하지 않냐"

기사승인 2019.05.15  23: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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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윤택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택은 올해 나이 48세다. 그는 현재 MBN‘나는 자연인이다’의 진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윤택이 산골청년을 만나러 산으로 들어갔다. 

이날 윤택은 산골청년에게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산골청년은 "47세"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윤택은 "저는 자연인보다 한 살 더 많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사회가 한 살 차이라도 깍듯하지 않냐"며 "한 살 동생들이 저한테 깍듯하게 잘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자연인은 "저는 그렇지 않다"며 나이가 한 살 많은 윤택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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