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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코, 왜? 시청자 "어설픈 분장놀이"

기사승인 2019.06.06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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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김하늘의 코 분장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 김하늘이 이수진과 최유정 1인 2역을 하기 위해 코 분장을 한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이수진(김하늘)은 남편 권도훈(감우성)을 속이기 위해 코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기존에 ‘바람이 분다’ 전개를 모르는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크고 오똑해진 김하늘 코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에서 이를 성형으로 오해하자 기존 시청자들은 “김하늘이 극 중 1인 2역 하려고 분장했어요”,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해명에 나섰다.

그런가 하면 다소 어색한 설정에 “코만 보인다", "어설픈 분장놀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바람이 분다'가 시청자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김하늘은 코 분장이 감우성에게 들통나는 모습이 담겼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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