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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영,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기사승인 2019.06.06  15: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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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보람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배우 이미영이 나이를 뛰어넘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미영은 올해 59세로 곧 60을 앞두고 있다.  

딸인 걸그룹 티아라 멤버 전보람 나이는 34세다.  

전보람은 자신의 SNS에 엄마인 배우 이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보람과 이미영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우 이미영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전보람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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