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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고추식초-애호박초무침-오이깍두기-닭한마리-오이물김치 레시피 공개

기사승인 2019.06.09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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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알토란’에서 고추식초, 애호박초무침, 오이깍두기, 오이물김치, 닭한마리, 강청국장 레시피를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발효 밥상 편으로 그려져 고추식초를 비롯해 애호박초무침까지 다양한 레시피가 공개됐다.

먼저 고추식초는 꼭지를 제거한 청양고추를 세로로 4등분한 후 작게 썬다. 이어 소독한 밀폐용기에 청양고추를 담고 현미식초 6컵을 붓는다.

이어 밀폐용기의 뚜껑을 덮고 밀봉한 후 2일 동안 냉장고에서 숙성한다. 이후 2주 후부터 식초와 고추를 따로 냉장 보관해 사용한다.

애호박초무침은 애호박을 썰고 가지 2개를 도톰하게 썬다. 이어 애호박과 가지에 소금을 넣고 10분간 절인 후 물기를 뺀다.

식용유를 두른 팬에 애호박과 가지를 굽고, 달군 팬에 내장을 제거한 통오징어와 물 반컵을 넣고 뚜껑을 덮는다.

이어 오징어는 애호박과 같은 두께로 썰고 진간장, 고추식초와 건더기,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송송 썬 실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고 구워둔 재료와 함께 무쳐내면 완성된다.

이밖에도 오이깍두기는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낸 후 약 2cm의 길이로 썰어 4등분한다. 이후 오이 씨를 제거한다.

이후 오이에 천일염을 넣고 약 15분 동안 절인다. 이후 찬물에 헹궈낸 뒤 10분 정도 물기를 빼낸다.

이 오이에 고운 고춧가루, 멸치 액젓, 새우젓, 다진마늘, 다진 생각, 굵은 고춧가루, 매실청, 조청 등을 넣어 양념하면 된다. 이어 쪽파, 부추, 양파 등을 넣고 버무려 완성한다.

한편 ‘알토란’은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선보이는 집밥 비법! 그들의 자존심을 걸고 공개하는 최고의 '한 끼'를 다루는 공감 100%, 활용 100% 정보 프로그램을 매주 일요일 오후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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