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최진실 딸 셀프 웨딩, 준희는 지금 엄청 행복합니다~

기사승인 2019.06.10  16:19:07

공유
ad43
사진=최준희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愛より貴いものはない(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코를 맞대고 있다. 눈을 지그시 감고있는 최준희의 모습에서 행복한 에너지가 전달된다.

특히 최준희의 웨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과 부러움의 메시지를 더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2003년 생인 최준희는 지난 2월 SNS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