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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불법 보관한 삼성·롯데·하나카드, 수천만원 과태료 제재 받아

기사승인 2019.06.11  1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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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신문=김하영 기자] 삼성·롯데·하나카드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기한 내 삭제하지 않고 보관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수천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고객과의 거래관계가 종료된 날부터 5년이 지나도록 개인정보 및 개인신용정보 등을 삭제하지 않고 있던 이들 카드사 3곳에 대해 각각 30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와 직원 주의 등 제재 조치를 내렸다. 

회사별로 보면 삼성카드는 2700만원, 롯데카드와 하나카드는 각각 288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됐다. 

한편, 이번에 적발된 3개 카드사들의 고객 개인정보는 현재 모두 삭제된 상태다. 

김하영 기자 sohj0915@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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