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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活랍스터 1마리에 9900원"

기사승인 2019.06.12  0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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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19일 캐나다산 활랍스터 행사카드 결제 시 1만원 미만

<이마트 제공>

[한국정책신문=한행우 기자] 이마트는 13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산 활랍스터를 9900원에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성인 남성 손바닥 길이 정도에 해당하는 小사이즈(360g내외)로 정상가는 1만900원이지만 행사카드 결제 시 1000원을 할인 받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고급 갑각류로 인식되는 랍스터를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 특히 상품 입고 1달 전부터 직소싱 사전 기획과 6~7만 마리 대량 발주(약 7억원)를 통해 1만원 안팎의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사이즈 랍스터는 캐나다의 랍스터 조업이 ‘쿼터제’로 운영되는 가운데 캐나다 동부 연안에서 5~6월 딱 2달 동안만 잡을 수 있는 시즌 갑각류다. ‘스프링 시즌 랍스터’로 불리며 최상의 품질을 지니고 있다. 이 시즌 랍스터들은 껍질이 단단해 살 보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사이즈가 작은 대신 살이 들어 차 있는 ‘비만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어린 랍스터 특성상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장점이다. 항공직송 상품이어서 신선도 또한 뛰어나다.

지난해 6월에도 이마트는 같은 크기 랍스터를 1만원 안팎에 기획해 일주일 동안 5만여 마리를 판매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이마트는 올해 물량을 20% 이상 확대해 랍스터 대중화에 방점을 찍는다는 방침이다. 

한행우 기자 hhw86@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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