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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에 2억원 기부

기사승인 2019.06.12  09: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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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맛우유' 판매 수익 일부 적립…위기 가정에 지원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오른쪽)와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지난 11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빙그레 제공>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는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에 2억원을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빙그레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자사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적립한 총 2억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을 통해 질병, 실직, 사고 등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2013년 투게더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1억원을 기부했고 최근에는 강원 산불 이재민들에게 스낵과 음료 약 4만개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빙그레는 지난해 12월 보훈처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장학 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135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투게더 판매 수익금 등에서 마련한 장학금을 지원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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