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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논란' 김성준, 유명 연예인 매니저도 '몰카' 의혹으로 곤혹 "사실 무근" 해명

기사승인 2019.07.09  0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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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방송인 김성준(SBS 전 앵커, 논설위원)이 이른바 '몰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유명 개그맨의 매니저인 강현석 역시 '몰카' 의혹으로 곤혹을 치뤘다.

김성준은 지난 3일 오후 11시 55분경,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휴대전화로 20대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김성준은 '몰카' 혐의에 대해 부인했지만 휴대전화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찍은 사진이 나왔다.

최근 '몰카'는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유명 가수인 정준영이 이른바 '단톡방'에서 몰카를 주고 받은 사실이 밝혀진 '몰카 스캔들'이 터지는가 하면 유명 개그맨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이 '몰카'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다.

최근 한 누리꾼은 "과거 강현석이 가수 정준영처럼 사귀고 있는 여성의 상의 탈의 뒷모습을 전송한 적이 있다. 강현석은 '몸매 장난 아니다' '엄청 잘한다’며 (해당 여성에 대한) 성희롱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MBN스타에 "본인에게 확인한 바로는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준은 8일 SBS에 사표를 제출했고 수리된 상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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