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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교통사고 후 판정 받은 질병은? 근육 마비까지

기사승인 2019.07.10  0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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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후 퇴행성 디스크 판정을 받은 가운데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다.

9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 예능 '아내의 맛'에는 송가인이 교통사고 후 병원을 찾아 MRI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교통사고 후에도 스케줄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났다. MRI 촬영 결과 추간판에 문제가 생겼고, 퇴행성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퇴행성 디스크의 경우 추간판이 신경을 압박하면 통증이나 저린 느낌이 있을 수 있고, 심하면 감각이 마비된 듯한 느낌을 호소한다. 특히 운동 신경이 압박될 경우 근력이 저하될 수도 있으며, 심할 경우 근육 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한 화요일 예능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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