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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공항서 '노브라' 패션 왈가왈부…설리는 '시선강간' 발언도

기사승인 2019.07.10  21: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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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마무 화사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마마무 멤버 화사가 공항에서 이른바 '노브라'(속옷 미착용) 패션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비슷한 상황에서 설리의 발언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화사가 공항을 찾은 것은 10일이었다. 해외 스케줄 소화를 위해 공항에 나타난 화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노브라'로 유명한 스타는 공항에서 화제를 모은 화사 외에도 설리가 있다. 설리는 자신의 개인 SNS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사진으로 매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술을 마시며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속옷 미착용에 대한 질문을 받자 "시선강간이 더 싫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혀 또 다시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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