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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권성희 남편 박병훈, 브라운관에서 갑자기 사라진 공채 탤런트

기사승인 2019.07.10  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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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가수 권성희 남편 박병훈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권성희가 출연해 배우인 박병훈의 근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병훈은 1976년 MBC 공채탤런트 8기로 1955년생이다. 드라마 '도시인'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유혹' '홍길동'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1994년 교통사고로 인해 배우 인생에 위기가 왔고, 현재는 뚜렷한 활동이 없는 상태다.

권성희는 당시 교통사고에 대해 "(박병훈이) 병원에서 3일간 의식불명 상태여서 사고 소식을 들은 방송국에서는 박병훈이 죽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사고로) 발음도 부정확하고 얼굴도 흉터로 찌그러지게 나오고"라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남편 박병훈 근황을 공개한 권성희는 197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나성에 가면'을 부른 세샘트리오다. 이 곡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심은경이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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