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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김경록, 결혼 결심한 투병 생활…뇌수막종 원인-증상은?

기사승인 2019.07.10  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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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아빠본색'에 김경록과 황혜영이 등장한 가운데, 황혜영이 투병생활을 했던 뇌수막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황혜영의 건강을 챙기는 김경록의 모습이 그려져 감동을 안겼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뇌수막종 판정을 받아 투병생활을 했다. 당시 연인 사이였던 김경록은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결심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황혜영이 앓았던 뇌수막종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지주막 세포에 기원하는 종영으로 주로 40~50대 성인에 많이 발생하고, 여자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고, 증상은 종양의 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황혜영의 경우 단순한 이명증상으로 약을 먹었지만 호전이 되지 않아 MRI를 찍어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

한편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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