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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레벨업' 강별, 성폭행 혐의 배우 소속사로 관심UP

기사승인 2019.07.10  2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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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별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드라마 '레벨업'에 출연 중인 강별이 성폭행 혐의로 자택에서 긴급체포된 배우 강지환과 같은 소속사로 관심을 받고있다.

강별은 10일 첫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에서 배야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드라마 '레벨업'에서 배야채는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이자 아레나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다. 특히 강별은 강지환이 소속된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소속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강별은 드라마 '레벨업'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배야채와 나는 정반대의 성격이다. 그래서 더 알고 싶고, 닮고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봐도 매력적이고 멋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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