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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방송 중 "기레기 소리 들었다" 외친 사연

기사승인 2019.07.11  0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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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정은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손정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방송 중 "기레기"를 언급한 사연이 관심을 받고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김성려오가 손정은, 김병헌, 남창희가 출연했다.

손정은은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지난 겨울 촛불 집회가 벌어진 이곳에서 MBC는 시민 여러분께 숱한 질책을 당했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은 'MBC 몰락, 7년의 기록' 특집으로 7년동안 MBC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보도했다.

당시 손정은은 "MBC도 언론이냐, 권력의 나팔수, 기레기라는 말도 들었다"며 "MBC가 불과 7년만에 이렇게 외면당하고 침몰할 수 있었나. 오늘 PD수첩에선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정은은 김상중, 김성령, 길해연 등과 함께 연극 '미저리' 공연에 오른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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