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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위의 집' 옥택연, 강동원과 비교에 보인 반응은?

기사승인 2019.07.11  0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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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간위의 집' 스틸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영화 '시간위의 집'이 채널 CGV를 통해 방송 중인 가운데, 당시 옥택연의 인터뷰가 화제다.

'시간위의 집'은 지난 2017년 4월 개봉한 작품으로 배우 김윤진과 옥택연, 조재윤, 박상훈, 고우림 등이 출연했다.

옥택연은 '시간위의 집'에서 최신부 역으로 출연, 사제복을 입고 연기했다.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영화 '검은 사제들'에 출연한 강동원과 비교하는 질문이 쏟아졌다.이에 옥택연은 조이뉴스24와 인터뷰에서 "비교에 대한 부담은 없었는데, 여러분이 만들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장재현 감독이 각본을 맡은 만큼 영화를 홍보하면서 '검은 사제들'이 언급돼 그런 것 같다. 촬영을 하면서 그런 생각을 안 했는데, 홍보를 하면서 부담스러게 많이 물어보시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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