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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여자친구 있었어?…라디오서 전도연-정인선 언급 눈길

기사승인 2019.07.11  2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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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승윤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오승윤이 여자친구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라디오에서 배우 전도연과 정인선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오승윤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게스트로 출연해 전도연과 정인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윤은 '매직키드 마수리' 동료 중 가장 보고싶은 친구로 정인선을 꼽으며 '골목식당'에 출연중인 정인선에게 "'골목식당' 잘 보고 있으니 언제 보자"고 말했다.

또 오승윤은 "같이 연기하고 싶은 여배우는 전도연"이라며 "연상연하 커플 같은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승윤은 지난 1996년 6세에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대표작은 '매직키드 마수리'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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