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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여자친구 폭행사건 2년 후 폭탄선언…"멤버들에 미안"

기사승인 2019.07.11  2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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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인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강인이 슈퍼주니어 탈퇴를 발표한 가운데 2년 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경찰이 출동했던 사건이 관심을 받고있다.

강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슈퍼주니어'란 이름을 놓으려 한다"고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앞서 강인은 지난 2017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당시 강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피해자는 처벌을 원치 않아 정식 입건은 되지 않았다. 강인은 피해자와 격리를 당한 뒤 훈방 조치됐다.

강인은 슈퍼주니어로 활동했던 당시 폭행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등 크고 작은 사건 사고를 일으켰다. 결국 팀 탈퇴를 결정, 멤버들과 소속사에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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