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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이슈로 MC몽 복귀까지 관심UP

기사승인 2019.07.11  22: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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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승준 블로그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이 화제인 가운데 MC몽 복귀까지 관심을 받고있다.

11일 대법원은 유승준에게 내려진 비자발급 거부가 위법하다는 취지의 판결이 내려졌다. 그는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미국 시민권을 선택,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여 국내 입국 금지를 당했다.

이에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MC몽에게로 관심이 이어졌다. MC몽은 유승준의 경우와는 조금 다르다.

그는 지난 2004년 8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정상 치아 4개를 뽑아 5급 판정을 받아 병역을 기패한 혐의로 2010년 10월 불구속 기소됐다. 하지만 정상 치아 4개를 뽑은 것은 무죄 판정을 받았고,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2014년 앨범을 내고 가요계에 복귀, 동료 가수들의 응원도 이어졌고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이후 2015년과 2016년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후 컴백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가요계에 복귀를 하고 콘서트로 활동도 했지만, TV 등 대중매체에는 아직까지 복귀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과연 유승준은 이번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국내로 들어올 수 있을지, 또 국내 가요계에도 복귀를 할지 관심이 모인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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