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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노출연기 하지 않는 뜻밖의 이유 "해볼만큼 해봤다"

기사승인 2019.07.11  22: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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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하리수가 슈퍼주니어 탈퇴선언을 한 강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솔직한 그의 발언이 관심을 받고있다.

하리수는 MBC '떨리는 가슴'으로 안방극장에서도 연기를 시작했다. 당시 하리수의 역할은 트렌스젠더였다.

하리수는 "트렌스젠더 역이었지만 진심을 담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어 의미가 달랐다. 이제 트렌스젠터나 노출연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출연기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미 해볼만큼 해보지 않았냐. 벗는 연기는 이제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하리수는 이에 앞서 영화 '노랑머리2' '도색'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특별한 캐릭터가 아닌, 트렌스젠더라는 상징적인 존재로 등장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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