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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계' 신은경, 논란과 복귀 반복…거짓 모성애 논란까지

기사승인 2019.07.11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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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설계' 스틸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영화 '설계'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배우 신은경의 논란과 복귀가 관심을 받고있다.

영화 '설계'는 지난 2014년 9월 개봉한 영화로 신은경을 비롯해 오인혜, 이기영, 강지섭, 정희태 등이 출연했다.

'설계'가 개봉한 뒤인 지난 2015년 신은경은 이혼 후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휘말렸다. 이는 MBC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전 시어머니가 "5년간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벌어진 논란이었다.

더욱 큰 논란이 된 것은 신은경이 2012년 예능 프로그램에서 뇌수종을 앓고있는 아들에 대해 언급해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하지만 신은경은 "저희 어머니를 통해 따로 집급했다. 아이를 돌보는 아주머니 월급과 병원비 등으로 지급하기도 했다"고 해명했다.

이 같은 논란은 지난 5월 '풍문으로 들어쇼'에서 다시 조명하면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설계'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 당시 4만 5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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