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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이병헌 때문에 서러웠던 신혼생활 고백

기사승인 2019.07.11  23: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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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이민정이 출연중인 가운데, 이병헌에게 서운했던 일화가 화제다

이민정은 11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 MBC every1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이민정은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편인 이병헌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병헌 때문에 서러웠던 순간은 언급하며 "저는 밥을 천천히 오래 먹는 것을 좋아한다. 하루 세끼 먹는 밥 오래 많이 먹는걸 좋아하니까. 신혼 때 반찬을 내놓으면 '오빠'(이병헌)는 밥을 5분도 안되어 먹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병헌은) 현장에서 먹는 스타일이 버릇이 돼 빨리 먹는다. 거기다 입이 크지 않나. 국을 가지고 오고 있는데 다 먹은거다. 충격적이었다"며 "당시 신혼 때라 약간 서운했고, 그 이야기를 했다. 그 이후로 저 올때까지 한입 먹고 기다리고 두 입 먹고 기다리더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이 출연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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