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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의 퀴즈' 장동민, 막말 버릇 여든간다?…기자회견서도 욕설 '눈살'

기사승인 2019.07.11  23: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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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씬의 퀴즈' 홈페이지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씬의 퀴즈'에 장동민이 출연하면서 그가 했던 막말 논란, 여성 비하 논란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장동민은 11일 첫방송되는 tvN '씬의 퀴즈'에 김준현, 허경환, 양세찬, 유병재 등과 함께 출연한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 2015년 '막말 논란' '여성 비하 논란'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죄송하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장동민을 비롯해 유상무, 유세윤까지 막말논란에 휩싸여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죄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이날 진행된 '씬의 퀴즈' 제작발표회에서도 욕설이 난무한 발언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장동민, 공식석상 올라 욕설 난무…웃기면 그만일까'라는 제목으로 그의 언행에 문제를 제기했다.

'씬의 퀴즈'는 미지의 게임 마스터 '씬'이 각각 다르게 제공해 주는 영상 정보를 서로 공유해, 국내 대표 예능치트키 6인이 하나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퀴즈 게임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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