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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방탄소년단 이용해 바이럴 마케팅? 일주일만에 한 해명

기사승인 2019.07.12  0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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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민정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서민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면서 방탄소년단에게 지인의 모자를 선물했다가 논란이 된 일화가 화제로 떠올랐다.

서민정은 지난 4월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미국 인터넷 라디오 'SiriusXM' 생방송에서 통역으로 참석했다.

이날 서민정은 멤버들에게 이름이 써진 비니 모자를 선물했다.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자를 쓰고 방송에 임했다. 

문제는 이후에 불어졌다. 서민정의 지인은 방탄소년단이 모자를 쓴 사진을 올리며 "방탄소년단이 우리 모자를 썼다"는 글을 게재해 홍보성으로 선물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서민정은 일주일이 지난 뒤 "지인 제품을 홍보하고 돈을 번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고 사실도 아니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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