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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연경·정형돈·데프콘·오세근 출동...거침없는 입담

기사승인 2019.10.09  14: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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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9일(금일) 11시 15분 방송 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출연하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연경이 남다른 나라 사랑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지난 2017년 광복절, 그녀는 경기에 출전하면서 일본 브랜드 운동화의 로고를 가려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그날 이후 “여기저기 연락 와서 난리였다”라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연경은 각양각색 나라별 팬 특징을 묘사해 재미를 더한다. 그녀가 한국, 일본, 중국, 터키 팬들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한 것. 이 가운데 김구라가 몹쓸 질문을 투척해 모두의 야유를 받으며 폭소를 자아낸다.  

정형돈은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어머니께 보내는 영상 편지'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예전 같지 않아 더 슬프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고. 이에 안영미 역시 눈물을 참으려 애쓰는 등 모두가 그의 마음에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데프콘은 '허벅지 씨름'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의 도발로 벌어진 '허벅지 씨름 대회'에 권율, 김구라, 오세근이 줄줄이 도전장을 내밀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고. 특히 권율은 예상치 못한 데프콘의 위력에 "오늘 못 걸어갈 수도 있겠어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데프콘이 20년을 함께한 연인과 최근 이별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의 연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아름다운 추억을 마무리했다"라며 그녀와 이별하게 된 이유를 솔직히 밝혔다고. 심지어 그는 그녀와의 이별 때문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섭외도 고사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세근이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다. '농구 선수 연봉 TOP 3'에 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연봉을 받는다는 그는 안타깝게도 사기로 연봉을 날렸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뿐만 아니라 이 사기에 김연경도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세근은 한국 최초 유일무이 기록 보유자로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NBA(미국 프로 농구)에서도 단 4명의 선수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농구판을 뒤흔드는 초특급 선수 오세근의 '라디오스타' 출연에 벌써부터 농구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배우 권율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9일(금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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