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송해 나이 93세에 전원주와 결혼식 올린 사연은? '깜짝'

기사승인 2019.06.16  03:42:50

공유
ad43
사진=TV조선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송해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전원주와 결혼식을 올린 일화가 전해져 덩달아 이목을 끌고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배우 전원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전통 혼례 현장으로 제작진을 초대했다. 올해 90세 방송인 송해와 80세에 당당히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공개한 것.

처음 듣는 소식에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알고보니 가상 결혼식인 것. 그렇다면 두 사람이 가상 결혼식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송해와 전원주는 “어려운 사정으로, 남부끄러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를 보고 용기를 얻으라’는 의미로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8
ad49
ad50

인기기사

ad44
ad45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